「우리 데이터를 밖에 맡기기 불안하다」
고객사 서버 안에 설치합니다. 앱의 데이터는 물론 로그와 사용자 기록까지 회사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큰 고객에게는 지금처럼, 예산과 운영 인력이 작은 고객에게는 windplatform 하나로. 서버 몇 대에 쿠버네티스, DB, 빌드·배포, 로그인, 모니터링까지 한 번에 들어가는 AWS 같은 사내 클라우드라 견적이 가볍고 운영할 사람이 적게 듭니다.
대기업과 금융권에 맞춘 구성은 중견·중소 고객에게 너무 무겁습니다. 예산이 맞지 않고, 받아서 운영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 고객들은 서버만 사 가거나 다른 곳으로 갑니다.
컨테이너 플랫폼에 상용 DB 와 APM 까지 넣으면 중견 고객은 예산이 맞지 않는다.예산
구성을 받아도 고객사에 운영할 사람이 한두 명뿐이다.인력
작은 고객은 서버만 사 가고, 나머지는 오픈소스로 직접 깐다.매출
고객은 클라우드 전환과 AX 를 묻는데, 작은 고객에게 내밀 구성이 없다.제안
새 제품을 받을 때마다 엔지니어 교육과 PoC 부담이 크다.엔지니어
새 제품은 국내 사례부터 묻는다.레퍼런스
회사가 크든 작든 우리 데이터를 밖에 맡기기는 불안합니다. 그래서 프라이빗으로 가고 싶지만, 직접 구축하면 클릭 한 번에 자원이 생기지 않고 멈추지 않을지도 걱정입니다. windplatform 은 이 세 가지 걱정을 한 번에 덜어 드립니다.
고객사 서버 안에 설치합니다. 앱의 데이터는 물론 로그와 사용자 기록까지 회사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밖에서 사내망으로 들어오는 길을 따로 열지 않아도 됩니다. 연결은 늘 안에서 밖으로만 나갑니다.
DB, 캐시, 저장소, 앱 주소와 보안 인증서를 화면에서 클릭 몇 번으로 만듭니다. 접속 정보는 앱에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개발자가 쓰는 AI 코딩 도구에게 말로 시켜도 됩니다.
앱을 여러 서버에 나눠 띄우므로, 서버 한 대가 멈춰도 다른 서버에서 이어서 돌아갑니다. 응답이 없는 앱은 플랫폼이 알아서 다시 띄웁니다.
새 버전을 배포하거나 운영체제 버전을 올릴 때도 서비스는 멈추지 않습니다. DB·캐시는 이중으로 둡니다.
데이터는 안심하고, 쓰기는 클라우드처럼, 운영은 멈춤 없이. windplatform 하나로.
지금 파는 구성을 바꾸자는 것이 아닙니다. 그 구성이 부담스러운 고객에게 내미는 또 하나의 선택지입니다. 어느 카드로 팔든 서버와 구축, 유지보수 매출은 파트너에게 남습니다.
대기업·금융·공공의 큰 사업에는 지금처럼 컨테이너 플랫폼, 상용 DB, APM, 통합유지보수를 칸마다 구성합니다.
중견·중소 고객, 작은 프로젝트에는 x86·ARM 서버 몇 대와 windplatform 을 한 견적으로 냅니다. 설치 한 번에 사내 클라우드가 섭니다.
어느 카드로 팔든 서버·구축·유지보수는 파트너의 매출입니다. 두 번째 카드는 지금까지 놓치던 고객을 그 매출 안으로 들입니다.
큰 고객의 제안서에서 칸마다 따로 넣던 것을 windplatform 하나가 채웁니다. 작은 고객이 감당할 수 있는 크기의 사내 클라우드입니다.
| 제안서의 칸 | 큰 고객의 구성 (예) | windplatform 하나로 |
|---|---|---|
| 컨테이너 플랫폼 | OpenShift · Rancher · Tanzu | 빈 서버에 쿠버네티스를 자동으로 세움 |
| 클라우드 관리 (CMP) | 셀프서비스 포털, 자원 신청·승인 시스템 | 부서별 조직, 권한, 승인, 한 화면 관리 |
| DBaaS · 캐시 | 상용 DB, DB 운영 대행 | 클릭으로 받는 PostgreSQL·캐시 |
| CI/CD · DevOps | Jenkins · GitLab · Argo CD | Git, 빌드, 배포, 접속 주소와 인증서 |
| 통합 인증 (SSO) | SSO·접근 제어 솔루션 | 한 번 로그인, 비밀번호 없는 로그인, 앱 앞 로그인 관문 |
| 모니터링 | APM 제품 | 사용자 체감 모니터링 (화면 속도·오류·세션 재생) |
모든 구성이 고객사 사내망 안에 있습니다. 관리 클러스터는 전체를 관리하는 일만 맡고, 고객의 앱과 데이터는 업무용 클러스터에 따로 둡니다.
칸마다 라이선스를 쌓은 견적이 예산을 넘을 때. 서버와 windplatform 으로 다시 견적을 냅니다.
IT 담당이 한두 명뿐일 때. 개발자가 직접 꺼내 쓰고, 버전 올리기는 제품이 합니다.
나머지는 오픈소스로 직접 구축하겠다는 고객. 그 서버 위에 windplatform 을 함께 얹습니다.
규정 때문에 퍼블릭 클라우드로 못 가는 고객. 고객사 안에 AWS 같은 환경을 둡니다.
작은 고객이 AX 를 물을 때. 개발자의 AI 가 사내 클라우드에 바로 배포하는 모습부터 보입니다.
큰 고객 안에서도 작은 프로젝트나 계열사 사업이라 큰 구성이 맞지 않을 때.
큰 회사에는 배포 이력 관리와 보안 감사가 따라옵니다. 보통은 도구를 더 사서 맞추는 일인데, windplatform 은 처음부터 기록을 남기도록 지었습니다. 그래서 큰 고객 안의 작은 프로젝트에 두 번째 카드를 내밀어도 감사에서 막히지 않습니다.
배포마다 커밋과 이미지, 지시한 사람, 시작과 끝, 결과가 남습니다. 지금 돌아가는 버전이 무엇인지 보이고 이전 버전으로 되돌립니다.
로그인, 권한, 클러스터, 배포의 변경이 제품마다 감사 기록에 남습니다. AI 도구가 한 일도 그 사람의 이름으로 남고, 제품을 건너가도 끊기지 않습니다.
클러스터 접속 자격은 다른 사람이 승인해야 받고, 자기 요청은 자기가 승인하지 못합니다. 기한이 지나면 저절로 끊깁니다.
운영 DB 에 쓰는 것은 앱뿐입니다. 사람에게는 역할에 따라 읽기까지만 엽니다.
관리 서버는 클러스터 자격을 갖지 않고, 비밀값은 암호화해 둡니다. 클러스터를 바꾸는 길은 클러스터 안 에이전트 하나뿐입니다.
빌드와 배포의 성공·실패를 웹훅으로 사내 변경 관리나 관제 시스템에 보냅니다.
두 번째 카드로 발을 들인 고객이 커 가는 순서와, 그때마다 파트너에게 생기는 일입니다.
서버 두세 대에 windplatform 을 설치합니다.
파트너 서버, 구독, 구축
개발자가 앱을 등록하고 DB 를 받아 배포합니다.
파트너 기술 지원
다른 팀이 따라 들어오고 남은 용량이 화면에 보입니다.
파트너 노드·스토리지 증설
큰 부서는 자기 클러스터를 갖습니다. 남는 서버 묶음에서 자동으로 꺼내 배정합니다.
파트너 서버 묶음 단위 공급
버전을 올리고 노드를 바꾸고 다음 해 용량을 잡습니다.
파트너 통합유지보수 갱신
「서버를 더 사셔야 합니다」를 감으로 말하지 않습니다. 고객이 매일 보는 화면에 얼마나 찼는지가 나옵니다.
설치와 버전 올리기는 제품이 스스로 하도록 지었습니다. 파트너 엔지니어는 고객 환경 연동과 1선 지원에 집중합니다.
설치 킷 폴더를 설치할 컴퓨터에 복사하면 클러스터 구축부터 windplatform 설치까지 이어집니다. 소스나 개발 도구가 필요 없습니다.
노드마다 메모리와 디스크를 먼저 재고, 모자라면 어느 노드가 얼마나 모자란지 알리고 멈춥니다.
매니지드 서비스의 설치와 버전 올리기는 클러스터 안의 에이전트가 맡습니다. 엔지니어가 서버마다 들어가지 않습니다.
고객사마다 다른 값만 사이트 폴더에 두고, 같은 킷으로 여러 고객을 설치하고 운영합니다.
첫 PoC 와 엔지니어 교육은 windplatform 개발팀이 함께 합니다.
파트너가 1선, windplatform 개발팀이 2선을 맡는 지원 체계를 둡니다.
서버만 사 가던 고객에게 사내 클라우드를 함께 납품하고, 쓰임이 늘면 노드와 스토리지를 더합니다.
서버와 함께 windplatform 구독을 한 견적으로 냅니다. 총판·리셀러 구조와 조건은 함께 정합니다.
클러스터 구축, 사내 네트워크·인증서·DNS 연동, 첫 앱 올리기까지 납품 범위에 넣습니다.
버전 올리기, 노드 교체, 장애 대응을 통합유지보수 계약으로 묶습니다. 쓰는 팀이 늘수록 계약의 무게도 커집니다.
AI 전환은 모델을 들이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개발자가 AI 로 만든 것을 사내에서 바로 돌리고, AI 를 DB 처럼 꺼내 쓰는 자리가 있어야 실전이 됩니다.
지난 견적에서 떨어진 고객 가운데 한 곳을 골라 다시 찾아갑니다. PoC 는 windplatform 개발팀이 함께 들어가고, 결과는 두 회사의 사례로 씁니다.